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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촉으로 생긴 언어를 “깨진 표준어”로 보지 않고, 어휘 기반과 문법을 나눠 읽는 법을 짧게 정리합니다.
피진은 접촉으로 생긴 보조어이고, 크리올은 그 말이 아이의 모어가 되며 문법이 넓어진 경우입니다. 어휘가 프랑스어에서 왔더라도 문법까지 프랑스어와 같다고 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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